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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 임시 장치장./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는 26일 부산항 북항 자성대부두 임시 장치장의 운영사 선정 입찰 공고를 한다고 밝혔다.
북항 자성대부두는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컨테이너 부두 기능을 종료했고, 본격적인 북항 2단계 재개발 착수 전까지 한시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성대부두 야드 8만459㎡로 임시 장치장 2개 블록(2만8천857㎡, 5만1천602㎡)의 운영사를 선정한다.
임시 장치장은 비보세구역으로 내국화물(통관 전 수출화물, 통관 후 수입 화물, 공컨테이너)만 보관할 수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는 5월 7일까지 사업 제안서를 받아 평가를 거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항만공사 누리집(www.busanpa.com)과 온비드(www.onbi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