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기간에 현지 투자유치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산업통상부가 이 대통령 중국 방문에 맞춰 오는 6일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투자유치 설명회에 전국에서 경남 등 5개 시도가 참가한다.
도는 우주항공·조선·방산 등 핵심 주력산업과 전기연구원·재료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을 현지 기업에 소개한다.
또 외국인 투자기업을 타깃으로 한 다양한 투자 유치 인센티브, 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를 소개하며 경남이 대한민국 제조산업 중심지임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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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재명 대통령, 재중 한국인 간담회 인사말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중국 베이징 한 호텔에서 열린 재중 한국인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