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첫번째 줄오른쪽 3번째)나 7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하늘정원에서 박형준 부산시장(첫번째줄 왼쪽 4번째)과 2030부산세계 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김태우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는 7일 오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하늘정원을 방문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예정지를 점검했다.
김기현 당대표와 박형준 부산시장,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은 개최 예정 부지를 둘러보고, 본 장소에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했다.
전봉민 부산시당위원장은 "정부와 당이 마지막까지 부산엑스포 유치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